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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을 설하다.

자신을 인지하지 않는 적멸성(열반성,열반묘심)에서 나라는 존재성의 최초의 무명₁(의식)이 생겨났다. 이후 지속적으로 나라는 의식이 일어났다.(행₂_말나식) 그리하여 나라는 의식이 하나의 존재성으로서 굳어졌다.(식₃_아뢰야식)최초의 의식이 생길 때 허공도 생겨났으며 허공 안에서 세계와 존재의 발생 조건이 이루어졌다. 존재의 발생조건과 아뢰야식이 합쳐져 명색₄(몸)이 생겨났다. 몸은 여섯가지 감각기관(육입₅_육근)으로 이루어 졌으며, 육입으로 인하여 접촉₆이 발생하고, 촉은 느낌(수₇)을 일으키며, 수는 갈애를 일으키며(애₈) 일으킨 갈애를 취₉함으로서 다음 생을 일으키는 원인(유₁₀_아뢰야식에 업종자로서 보존)이 된다. 생₁₁은 무상하여 노사₁₂로서 허망한 중생들의 윤회가 끝없이 이어진다.이러한 십이연기..

각송 2026.09.15

관세음보살님의 중생구제 방법

반야심경에서 명백히 말씀하셨다.자기의 몸을 바탕으로 살아가는 인생이란 거짓이라고.무상한 몸에서 생겨난 여섯가지 감각기관(육근)과 그 대상인 여섯가지 외부의 경계와이로 인하여 세상을 바라보고 판단하는 여섯가지 마음이 거짓이라고 말씀하신다.그러나 모든 중생은 육근을 바탕으로 살아간다. 그럼 어떻게 살아가라는 것인가?오온(몸과 마음_육식)이 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집착없이 살아가라고 하신다.불보살님들은 오온이 나라는 전도된 생각을 떠났기에 마음에 장애가 없고 두려움이 없는 인생을 살아가신다고 말씀하신다. 왜 장애가 없고 두려움이 없는가? 원래 무상한 인생에 무슨 장애와 두려움이 있는가?온 듯한 인생을 사는 듯하게 굴리는 것이다.그 분의 자비를 완전히 받아들이는 그대가 있는가!

나의이야기3 2026.07.30